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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행복을 위한 인사이트(통찰력)

<행복 호르몬 옥시토신이 나오는 4가지 조건>

by 행부남 2026. 9.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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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호르몬 옥시토신이 나오는 4가지 조건>

 

눈 맞춤

상대 눈을 바라보는 것만으로 사회적 연결감을 느낀다.

대화내용보다 눈 맞춤 자체가

뇌에 안전하다는 신호를 보내는 구조다.

요즘은 서로의 눈보다 각자 스마트폰을 더 오래본다.

뇌는 같은 공간에 있지만 혼자라고 해석한다.

 

2. 신체접촉(스킨십)

쓰다듬거나 가벼운 스킨십은 피부가 뇌에게

안전하다는 감정을 전달해주고 옥시토신 분비된다.

이 과정에서 생각과 판단도 필요없이

뇌가 먼저 반응한다. 엄마와 팔짱끼거나 손잡으면

그 접촉이 이유없이 행복하게 해준다.

접촉이 쌓이면 관계가 깊어진다.

 

3. 목소리 듣기

뇌는 문자보다 목소리에 먼저 반응한다.

목소리의 톤과 파동에 감정이 직접반응한다.

낮고 부드러운 목소리가 들리는 순간

안전하다고 느낀다. 일상에서 친구와 통화 15분이

뇌는 부족이 있어 안전하다 판단하여

옥시토신 분비한다.

 

4. 같이 식사하기

타인과의 식사 빈도는 삶의 만족도

긍정정서, 사회적 지지인식과 강한 상관관계가 있다.

돈보다 밥한끼 먹는게 더 중요하다.

음식공유는 같은 편과하기에 사회결속을 강화한다.

 

<행복 호르몬 옥시토신이 없으면 우울하고 불안해진다>

 

옥시토신은 사랑호르믄이자 신뢰, 유대감 호르몬이다.

분비되면 마음이 안정되고 스트레스 완화된다.

나를 믿어주는 사람이 곁에 있으면

뇌는 안정감과 행복감을 느낀다.

 

옥시토이 부족하면 신뢰가 무너지고 고립감이 온다.

인간은 사회적 동물로 진화했기에 고립될수록

뇌가 위험상태로 머물고 우울, 불안, 무기력이 찾아온다.

 

완벽한 원시인 중에서 -

 

인간은 옥시토신이 없으면 우울과 불안 느낀다.

옥시토신 나오는 조건 4가지를 한번에 받으려면

가족, 지인들과 식사를 하면 된다.

 

식사를 하면 자연스럽게 눈마주치고

대화하고 스킨십을 하면서 4가지 조건이채워져

옥시토신이 나오고 우리는 행복해질수밖에없다.

 

요즘에는 혼밥이 일상인 시대고 누구와

밥을 먹어도 스마트폰보는 시간이 길다.

 

의도적으로 사람들과 식사시간을 자주 가지자

스마트폰을 보지 않고 그 사람과의 시간에만

집중하자 그것이 진정 행복을 향한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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