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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가까운 관계 5명이 만들어지는 조건>

by 행부남 2026. 9.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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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가까운 관계 5명이 만들어지는 조건>

 

공동의 위협을 함께 겪은 사람

같이 사냥하고 맹수피하고 굶주린 사람

죽을고비 함께 넘긴 사람이다.

현대에는 군대전우, 사업, 직장동료 등

함께 고난을 겪은 사람이다.

뇌는 이사람은 위기때 도망가지 않았다는

경험을 확인했다. 옥시토신이 분비된다.

 

2. 서로의 약점을 알고있는사람

원시부족사이에는 모든 것이 공유됬다.

누가 아프고 겁이 많은 사냥못하는지

숨길수없었다. 오히려 약점을 알면서도

함께하는 것이 진짜 유대의 증거다.

뇌는 이사람 앞에서 무장해제해도 공격받지 않는다는

판단할때에 깊은 신뢰를 허락한다.

 

3. 같이 보낸 시간이 충분히 누적된 사람

원시부족은 매일 함께 사냥하고 밥먹고 살았다.

아무리 마음이 맞아도 오래 떨어지면 그사람을

뇌는 슬그머니 바깥 원으로 밀어낸다.

처음 함께할때에는 어색해도 뇌는

시간이 쌓이면 내 일상의 일부로 인식한다.

 

<현대에는 3가지 조건이 없어 불행하다.>

 

1. 위험은 개인화 되었다.

회사 잘려도, 사업망해도 혼자 감당한다.

함께 굶주리고 고생할일이 잘없다.

 

2. 약점은 철저히 숨긴다

프로패셔널하고 쿨하고 잘나가야한다.

SNS에 가장 좋은 모습만 올린다.

민낯보여주면 약점 잡힌다 생각한다.

 

3. 같이 보낸 시간이 누적되지 않는다.

직장동료는 퇴근하면 남이고 동창생은

1년에 한번 보기도 힘들다. 온라인으로 소통한다.

현대인은 늘 연결되있으면서도 혼자다.

 

<결론>

그래서 사람들은 잘못된 선택을 한다.

안쪽원의 가까운 사람을 만드는게 아니라

바깥원의 지인을 만드려도 행동한다.

파티, 동호회가고, SNS팔로워 수만 늘린다.

인맥이 넓다는 말들어도 힘들 때 연락할사람없다.

 

안쪽원 가까운 사람이 채워진 사람은 많이 만나기보다

깊이 만난다. 새로운 사람 10명 대신 아는 사람과

밥한끼 더먹는다. 좋은모습보다 민낯을 보여주고

실패와 불안을 공유한다. 필요할 때 아무일 없을 때

연락한다. 별일없어도 안부를 묻는다.

좋을 때보다 힘들 때 함께한다. 이런 조건 맞으면

옥시토신 분비되고 자연스럽게 관계가 싶어진다.

 

많을 필요없이 5명이면 충분하다.

한부족이 유지되기위한 최소한의 결속처럼

5명의 깊은관계는 4억 팔로워보다 훨씬 단단하다.

 

완벽한 원시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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